지난해 타계한 '광주의 어머니'
조아라여사의 기념사업회가 창립됩니다.
조아라 기념사업준비위원회는
오는 15일 조아라기념사업회
창립총회를 열고
기념사업회를 꾸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사업회는,
한국의 여성운동과 민주화운동을 위해 평생을 바친 조 여사의 정신을 확산시킬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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