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사료값이 세차례나 인상돼
축산 농가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사료업계는 옥수수 등 사료 원료곡과
해상 운임 인상에 따라
이달초 사료값을
평균 5-7%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협 공동구매에 참여하고 있는
8개 사료업체도
오늘부터 사료값을
평균 5.4% 인상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료값 인상으로
지난 1월과 3월에 이어 세번째로
소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에 큰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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