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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지사가
오늘 첫 업무 보고를 받고
전반적인 도정 파악에 나서는 한편
직원들에게 새롭게 시작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업무보고에서는
기업 도시 유치 방안이 중점 보고 됐습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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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지사는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제 전남은 가난에 종지부를 찍고
새롭게 시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전남이 낙후된 것은
수십년간 정권 차원의 잘못도 있었지만
전남인 스스로가 노력하지 않은 탓도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인텨뷰
박지사는
미래의 후손들이 다시는
가난의 아픔을 겪지 않도록 전남을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공직자들의 솔선 수범을 주문했습니다.
인텨뷰
오늘 총괄 업무 보고회에서는
전남을 동북아 물류 교역과 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내용의 비전과 추진 전략이 보고됐습니다.
또한 전국 6개 지자체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기업 도시 유치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됐고
세계 박람회 유치 등 12건의 사업이
당면 현안으로 보고됐습니다.
내일은 경제 통상실과 문화관광국,
농정국과 자치행정국 등
실국별 업무 보고가 있게 됩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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