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탑수 레지오넬라균에 대한 오염
검사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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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오늘부터 오는 8월말까지
관내 병원과 대형건물,백화점 등 백60개소를
대상으로 냉각탑 청결유지와 레지오넬라균
기준초과 검출여부 등을 집중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냉각탑수 1리터를 무균채수병에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뒤
기준초과 검출시에 살균소독과 재검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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