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기암 괴석이 푸른 바닷물과 어울어지는
영광 백수 해안 도로를 아십니까?
절경뿐만 아니라
인근에 원불교 성지와 불교 도래지가
자리잡고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영광읍에서 차를 달려 20분.
만선의 기쁨을 안고 바다를 가르는 어선 옆으로
40리 해안도로가 그림같이 펼쳐집니다.
깍아 지른 듯한 기암괴석이
푸른 바다와 어울어지는 풍경에
가슴까지 시원해집니다.
◀INT▶
바다를 향해 펼쳐진 갯 바위마다
강태공들이 자리잡에 세월을 낚아 채고,
물이 빠진 갯벌에서는
조개를 줍는 망중한이 이어집니다.
.....
해안 도로 곳곳에 자리잡은 백사장은
벌써 아이들 차지가 됐습니다.
◀INT▶
해안 도로 입구에 자리잡은
원불교 발원지와 불교 도래지는
절경과 어우러져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INT▶
오늘 하루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졌지만,
맑고 푸른 하늘이
바다와 어울어지는 풍경을 맛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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