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경과 바다의 조화(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13 12:00:00 수정 2004-06-13 12:00:00 조회수 4

◀ANC▶

기암 괴석이 푸른 바닷물과 어울어지는

영광 백수 해안 도로를 아십니까?



절경뿐만 아니라

인근에 원불교 성지와 불교 도래지가

자리잡고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영광읍에서 차를 달려 20분.



만선의 기쁨을 안고 바다를 가르는 어선 옆으로

40리 해안도로가 그림같이 펼쳐집니다.



깍아 지른 듯한 기암괴석이

푸른 바다와 어울어지는 풍경에

가슴까지 시원해집니다.

◀INT▶



바다를 향해 펼쳐진 갯 바위마다

강태공들이 자리잡에 세월을 낚아 채고,



물이 빠진 갯벌에서는

조개를 줍는 망중한이 이어집니다.



.....



해안 도로 곳곳에 자리잡은 백사장은

벌써 아이들 차지가 됐습니다.

◀INT▶



해안 도로 입구에 자리잡은

원불교 발원지와 불교 도래지는

절경과 어우러져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INT▶



오늘 하루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졌지만,

맑고 푸른 하늘이

바다와 어울어지는 풍경을 맛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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