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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목포시 항동 담배인삼공사 앞 주차장에서
아반테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운전자 50살 홍모씨가 뇌사 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이 차량이 갑자기
바다쪽으로 돌진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운전자 홍씨 주변 인물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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