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당에 불..주지 스님 중화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14 12:00:00 수정 2004-06-14 12:00:00 조회수 4

◀VCR▶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운림동 천불사 법당 안에서 불이 나

주지 천호 스님이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주지 스님을 구하기위해 법당에 들어갔던

신도 54살 윤모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주지 스님이

휘발유 통을 들고 법당안으로 들어갔다는

목격자의 말로 미뤄

스님이 고의로 불을 지른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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