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여성들과 성관계를 갖게 하고 이를 미끼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광주시 광산구 51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은
버스 운전기사 57살 김 모씨에게 접근해
여성들과 성관계를 맺게 한 후
이를 경찰에 알리겠다고 협박해 김씨로부터
2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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