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에서 콩을 재배하면
수확량이 늘고
토양 개선 효과도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논과 밭에서 콩을 시험 재배한 결과
논콩의 경우 수확량이 25% 증가하고
소득도 밭콩보다
두배 가까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논 콩의 경우 기능성 생리 활성물질인
이소프라본의 함량이
밭콩보다 27% 높았고,
토양개선 효과도 뛰어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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