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지역 어음부도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광주전남 지역 어음 부도율은
0.59%로 전달에 비해 0.19% P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신규 부도율과
위.변조에 의한 부도율등이 감소해
전체 어음 부도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기업 자금 사정이 개선되지 않고 있고,
5월중 신설 법인 수도 감소해 경기 회복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5월중 광주전남 지역 부도법인수는
23로 전달에 비해 7개 증가했지만,
신설 법인수는 182개로 전달보다
14개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