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타계한 '광주의 어머니' 조아라여사를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오늘 창립됐습니다.
조아라기념사업준비위원회는, 오늘
광주YWCA 대강당에서 조아라기념 사업회
창립총회를 열고 인권 대사로 활약중인
박경서씨를 위원장을 선출하고 조아라
여사의 정신계승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기념사업회는 우선 조아라 기념관
조성과 조아라 여사의 일대기를 정리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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