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2원)달라진 회산백련지(R)-재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16 12:00:00 수정 2004-06-16 12:00:00 조회수 4

◀ANC▶

동양최대 규모의 백련자생지인 무안 일로읍

회산백련지가 올해 관광지 지정과 함께

새 단장에 한창입니다.



연잎도 막 피어오르기 시작한 회산백련지를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물밖으로 솟아오른 연잎들이 따가운 초여름

햇볕아래 푸르름을 더해가고있습니다.



수련과 어리연등은 노랗고 하얀 꽃망울을

일찌감치 터뜨렸고 물가의 야생화단지에도

올망졸망한 꽃들이 피기시작했습니다.



이처럼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요즘,

무안 회산백련지도 새 단장에 한창입니다.



자갈밭의 연꽃 탐방로가 새로 만들어지고

물위에 바로 떠있는 수상데크도 점차 제모습을

드러내고있습니다.



(S/U) 백련지를 가로지르는 수상데크에서

연잎과 꽃을 가까이 보는 재미가 색다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 지은 관찰데크와 연계돼 그 길이만

8백여미터에 달하고있습니다.



◀INT▶ 김흥철(무안군 문화관광과)

..수상데크와 연계한 수상온실도 내달 착공..





백련자생지만 10만여평으로 동양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무안 회산백련지.



올해 관광지로도 지정된 백련지가 손색없는

관광명소로써 면모를 갖춰가고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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