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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수도 육성과 연계해
충장로가 특화의 거리로 조성됩니다
충장로는 영화와 패션의
거리로 다시 태어납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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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광주의 상업적 상징거리인 충장로가
영화와 패션,그리로 한복과 청년문화의 거리로
거듭납니다.
광주시는 도심공동화 현상을 해결하고
문화수도건설의 일환으로 충장로를 전통적
역사적 거리에서 현대적 문화적 거리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먼저 충장로 1가에서 3가는 영화와 패션의
거리로 꾸며집니다.
이에 따라 빛을 주제로 가로바닥포장이
바뀌고 영화와 패션에 관련된 테마가 구성됩니다
인터뷰(신석균 교수-광주대)
특히,충장로 2가길은 청년문화의 거리로
만들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각종 문화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또한,충장로 4,5가는 색을 주제로 한
한복의 거리로 조성해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
갈 계획입니다.
충장로 각 거리는 통일성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차별성과 정체성을 부여해 사람이
모이고 문화가 숨쉬는 거리로 탈바꿈됩니다.
인터뷰(홍안희 과장 -광주시-)
총사업비 65억원이 투입되는 충장로
특화의 거리 조성사업은 조만간 사업시행
계획이 수립돼 오는 2천8년까지 계속됩니다.
(스탠드업) 광주시는 내년 2월까지 충장로에 대한 실시설계를 끝내고 내년 6월부터는 공사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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