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기름 훔친 쓰레기차 운전사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18 12:00:00 수정 2004-06-18 12:00:00 조회수 4

광주 광산경찰서는

쓰레기 수거차량을 몰면서

기름을 몰래 빼돌린 혐의로

광주시 광산구 46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어제밤 11시 반쯤

자신이 일하는 환경업체회사에서

경유 20리터를 훔치는 등

모두 20여차례에 걸쳐 480리터의 경유를

몰래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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