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자 목매단 채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19 12:00:00 수정 2004-06-19 12:00:00 조회수 8

어젯밤 10시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 62살 이 모씨가

자신의 집 장독대 계단 위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내 신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최근 외도문제로

부부싸움을 자주 했다는

아내 신씨의 진술에 따라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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