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주 경쟁 치열(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19 12:00:00 수정 2004-06-19 12:00:00 조회수 4

◀ANC▶

보해 양조가 복분자주 시장에 뛰어들고

함평에서 복분자 와인이 생산되며 복분자주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소비자들의 취향이 다양해지며

복분자주 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이강세 기자가 보도

◀END▶

◀VCR▶



지난 3월 보해양조가 복분자주 시장에

뛰어들며 새로운 강자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보해측은 달콤한 맛과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단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판단하고 수출 물량과 내수 물량을 늘린다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현재 한달에 20만병선인 생산량을

다음달 부터는 40만병으로 늘리고

생산량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INT▶



보해가 복분자주 시장에 진입한 이후로

광주에서 지리산 복분자주를 생산하고 있는

연수당도 경쟁력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0억대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며

쌓은 판매망과 조직망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소비자와 직접 연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INT▶



또한 함평 복분자 영농조합도 지난달 부터

복분자 와인을 선보이며 틈새 시장을 파고

들고 있습니다



이같은 다양성과 경쟁을 바탕으로 올해

복분자주 시장이 급속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탠드업) 소비자들의 취향이 다양해지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복분자

시장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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