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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건설 수주가 줄어들면서
건설업체의 부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건설협회 시,도 지회에 따르면
올들어 광주에서 3곳과 전남에서 8곳 등
모두 11개 건설 업체가 부도가 났습니다.
이는
서울 등 수도권 19곳, 부산,경남 15곳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수칩니다.
건설협회측은 타 지역에 비해 영세해
경기 불황의 여파를 많이 받고,
자금 조달의 어려움까지 겹쳐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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