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무실 절도 행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20 12:00:00 수정 2004-06-20 12:00:00 조회수 4

◀VCR▶

광주 서부경찰서는

택시 회사 사무실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광주시 농성동 52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9일 한 택시회사 사무실에 들어가

자동차 부품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