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
광주 서부경찰서는
택시 회사 사무실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광주시 농성동 52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9일 한 택시회사 사무실에 들어가
자동차 부품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