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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 되면 대장기능에
이상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배앓이나 변비,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주의 건강,
오늘은 과민성 장증후군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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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불쾌감이나 복통이
변비나 설사 등의 배변 습관의 변화와 연관되어 적어도 석달이상 나타 날 때
과민성 장증후군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과민성 장증후군의 원인은
장의 운동과 감각 분비를 조절해 주는
신경 전달물질인‘세로토닌’이 원인입니다.
이 물질의 역할이 감소되면,
비정상적인 장운동과 장의 감각기능이 지나치게 예민해져 과민성 장증후군 증상이 나타나고,
여기에 스트레스나 우울,불안 등의
사회심리적 요인, 일부 음식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배가 아픈 것인데,
주로 식사후나 배변전에 왼쪽 아랫배가
쥐어 짜듯이 아프고, 통증은
스트레스에 의해 악화 될 수 있고,
만성적으로 나타나지만,
수면에 방해를 주지는 않고,
복부 팽만감, 가스가 차는 증상과,
변비, 설사 또는 변비와 설사가 번갈아 가며
나타 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식사 습관의 개선 즉 유제품의 섭취를 줄이고, 카페인 알코올 등은 피하고,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고, 적절한 운동, 스트레스의 관리, 약물치료를 병행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건강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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