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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에서 영업용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난
20대가 격투끝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5시 20분쯤
광주시 오치동 모 아파트 앞에서
택시 기사 47살 한 모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22살 이모씨가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났습니다.
이씨는 현장을 목격하고 뒤쫓아온
한씨의 동료 기사에게 격투끝에 붙잡혔으며,
이 과정에서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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