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서 택시 훔쳐 달아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22 12:00:00 수정 2004-06-22 12:00:00 조회수 4

◀VCR▶

만취상태에서 영업용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난

20대가 격투끝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5시 20분쯤

광주시 오치동 모 아파트 앞에서

택시 기사 47살 한 모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22살 이모씨가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났습니다.



이씨는 현장을 목격하고 뒤쫓아온

한씨의 동료 기사에게 격투끝에 붙잡혔으며,

이 과정에서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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