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부임한 본 프레레 국가대표 축구 감독의
공식 데뷔전이 광주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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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월드컵 개최 2주년을 맞아
4강 신화의 현장인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국가대표 A매치경기를 치르기로 하고
대한축구협회에 요청한 결과 바레인과의 경기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10일쯤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대 바레인국가대표팀간의 A매치경기가
열리면서 본 프레레 국가대표 감독도
공식데뷔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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