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립무용단이 발레 작품 가운데
가장 유명한
`백조의 호수' 전막 공연을 갖었습니다.
어제 광주 문예 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공연에서
무용 단원들은
차이코프스키의 배경 음악에 맞춰
오데트 공주와 지그프리드 왕자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아름다운 몸짓으로 풀어내
클래식 발레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
드라마적인 요소를 강화해
관객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
백조의 호수 공연은
오늘 오후 5시 30분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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