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 과열 지구로 지정된 이후에
광주 지역의 청약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주택 건설협회 광주 전남도회에 따르면
투기 과열 지구로 지정되기 이전에
2.55:1에 달하던 광주 지역 아파트 청약율이
투기 과열 지구 지정 이후에는
0.57:1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또, 지난 5월 주택 건설 실적은
2천 2백여호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5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 건설 경기가
극도로 침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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