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유역 특정 지구 지정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27 12:00:00 수정 2004-06-27 12:00:00 조회수 5

영산강 유역 고대 문화권 개발 사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월 최종 용역 보고회를 갖고

영산강 유역 8개 시군 2천4백여 제곱킬로미터를 고대문화권으로 확정하고

내년부터 10년동안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영산강 고대문화권이 특정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아 예산 확보는 물론 개발 계획조차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전라남도는 건설교통부에

특정 지역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받아들여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