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 체험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27 12:00:00 수정 2004-06-27 12:00:00 조회수 4

◀ANC▶



오늘 영광 백수 고두섬에서는

초등학생들이 갯벌체험을 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송 기희 기자가 다녀 왔습니다.











◀VCR▶



. 효과 4초 .



서툰 호미질로 아이들이 뻘을 파헤칠때 마다

우렁쉥이며 게들이, 꿈틀 거립니다.



아무것도 없을것 같은 질퍽한 땅속에서

불쑥 뛰쳐 나오는 생명체들. 아이들은 신기한듯

환호성만 연발 합니다.



효과 3초



영광 백수 고두섬으로 갯벌체험에 나선

초등학생 40여명의 나들이는,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면서 자연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

였습니다.





◀INT▶

◀INT▶



특히, 게의 보호색,고동속에 사는 <게의 관계>등을 설명해 주는 생태해설가의 해설은 많은

궁금증을 풀어 줬습니다.



◀SYN▶



광주환경연합이 마련한 생태갯벌체험은,

미래 세대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우는

계기가 됐습니다.



◀INT▶



영광에서 함께한 갯벌체험.



참가자들은, 조개로 목걸이 갯벌오행시짓기

환경퀴즈등의 시간을 갖고 자연과 하나가

됐습니다.



MBC NEWS 송 기흽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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