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공항 협박 전화 범인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29 12:00:00 수정 2004-06-29 12:00:00 조회수 4

◀VCR▶

영암 경찰서는 목포 공항에

폭탄이 설치돼 있다는 허위 전화를 한 혐의로 목포 특수학교에 재학중인

20살 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신 지체장애 2급인 조씨는 지난 25일

목포공항에 전화를 걸어 공항내에

폭탄이 설치돼 있다고 허위 전화를 한 혐읩니다



경찰은

전화 발신지 추적을 통해 조씨를 붙잡았는데,

조씨는 새 엄마를 오지 못하게 하려고

허위전화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