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
영암 경찰서는 목포 공항에
폭탄이 설치돼 있다는 허위 전화를 한 혐의로 목포 특수학교에 재학중인
20살 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신 지체장애 2급인 조씨는 지난 25일
목포공항에 전화를 걸어 공항내에
폭탄이 설치돼 있다고 허위 전화를 한 혐읩니다
경찰은
전화 발신지 추적을 통해 조씨를 붙잡았는데,
조씨는 새 엄마를 오지 못하게 하려고
허위전화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