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4개 마을이 관광 민박촌으로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여수 율림과 완도 대곡, 장흥 평화, 목포 외달도 등 4개 마을을 올해 관광 민박촌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마을에는
도비와 시군비 10억원씩이 지원돼
농어촌 체험 시설과 상하수도, 진입 도로 등
민박 기반 시설이 새로 설치되거나 확충됩니다.
여수 율림 마을은
향일암과 완도 대곡마을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됩니다.
장흥 평화 마을은 천문과학관과
목포 외달도는 사랑의 섬이란 주제를 통해
각각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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