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남구 사직동 광주교에 설치된
통행차량 높이제한대가 넘어져
인근 도로에서
30여분동안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사고는 쇠파이프를 싣고 교량을 통과하려던
1톤 화물차가
높이 제한대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높이제한대와 교량을 고정하는 너트 등이
허술하게 시공돼 있는 점을 확인하고
부실공사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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