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유동 모 총포상에서
주인인 53살 김 모씨가 배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인 62살 고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 주변에 엽총이 놓여 있었던 점과
주식 투자를 하면서 빚을 지고 있었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라
주식투자 실패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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