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동2차 지방산업단지의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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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평동 산업단지 2차 1공구에
대한 분양을 실시한 결과 분양 첫날인 지난달말
총 조성면적의 35%인 2만6천5백평이 21개
업체에 분양됐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여건이 어려운데도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은 조성원가보다 분양가가 낮고
입지여건이 타 산업단지에 비해 좋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현재 평동 산단의 분양원가는 평당
49만원으로 전기와 전자,기계,화학,음식료품
등의 제조업체면 입주자격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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