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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한 주간의 증시 전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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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시는 반도체 가격 안정과
미국의 소폭금리인상의 영향으로
792포인트까지 상승하며 800포인트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었으나,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테러 우려가 부각되면서
안정세를 보이던 유가가 급등세를 보이며
하락압력이 다시 강화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쉬운점은 6월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정부가 건설경기 연착륙방안을 내놓았지만
시장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종합주가지수는 23.61포인트 하락한 755.42포인트를 기록했고, 코스닥지수는 4.19포인트
상승한 371.94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당사의 반도체 담당자의 최근 삼성전자 방문결과에 따르면 2/4분기 실적이 당초 기대와는
달리 1/4분기 보다 소폭 하회할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와 함께 외국인들의 매도로 삼성전자, LG전자, 삼성SDI등 IT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현재 장세는 상승추세에 대한 기대감이 무너지면서 하락추세 반전 우려감이 강한 상태입니다.
유가 급등과 함께 갭하락하며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했다는 점에서 향후 악재 출현시 추가하락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으로는 북미 회담과, 개성공단 그리고 일본 경기의 호황진입등 호재도 있기때문에 750포인트와 790포인트의 박스권 전략을 구사한 후에 새로운 변수에 의해서 힘의 균형이 무너지는 시점에서 추세 매매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하나증권 조양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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