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 청년들의 연대방안을 찾는
'동북아 청년 평화포럼'이 개막됐습니다.
광주*전남 우리민족서로돕기 운동과
전남대 총학생회가 주관해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등
4개국 50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오늘 개막식과 5.18 묘역 참배 등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광주*전남지역에 머물면서
문화유산 답사와 전통문화 체험,
산업시찰 등을 통해
서로간 이해의 폭을 넓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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