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취업, 일본IT에 활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7-05 12:00:00 수정 2004-07-05 12:00:00 조회수 4



호남지역 정보기술인력이 일본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노동부의 협조를 받아 시행하고 있는

IT 마스터 과정 수료자중 전남북 소재 대학출신 35명 가운데 15명이 일본 IT업체에 취업해

활동하거나 채용이 확정됐습니다.



교육생들이 주로 취업하는 곳은

일본의 유명 IT업체들인 PDS와 글로벌 사이버넷등으로 이들 기업들의 채용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협회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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