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환경운동연합이 광양제철소에
지역의 환경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양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광양지역의 산성비와 오존오염도가
전국 1위라고 밝히고
광양제철소는
90%의 황산화물과
86%의 질소산화물을 배출하고 있는 만큼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설비에
적극적인 투자를 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포스코는
광양만의 환경오염문제에 대해서는
환경단체와 협의를 진행중인 만큼
구체적인 생태조사를 통해 문제점이 드러나면
보상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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