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5분 쯤
순천시 풍덕동 동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순천 모 초등학교 학생 3명이 물에 빠져
이 가운데 12살 김군이 숨지고
12살 김양은 구조됐지만 현재 중태입니다.
경찰은 김군 등이 학교 수업을 마치고
같은 반 친구 5명과 함께
수심 1.9미터 가량의 하천에서
물고기를 잡으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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