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녹차와 상이 오디주 등이
전남의 우수 전통식품으로 선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전통식품 베스트 파이브
선발대회를 갖고
순천의 사계절 녹차와 광양의 청매실 장아찌,
나주의 상이 오디주 등을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전통식품으로 선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47개업체에서
61개의 품목을 출품했는데
대상은 순천의 사계절 녹차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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