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국가 산업단지 7개 사업장이
연대파업에 돌입했습니다.
LG칼텍스 정유 등
여수 국가 산업단지 7개 사업장 노조는
주 40시간 근무와 비 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3개 쟁점사항에 대해
사측과 합의점을 찾지 못함에 따라
오늘 오후 3시부터 연대파업에 돌입했습니다.
그러나 전면 파업이 아닌
교대 근무자 위주의 부분 파업만 이뤄져
각 사업장에서는 아직까지
조업에 큰 차질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파업에 돌입한 7개 노조 가운데
바스프 등 은 사측과의 추가 협상에서
진전이 없을 경우
오는 16일부터 전면파업을 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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