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 자동차 10대 가운데 1대는
매연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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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에 따르면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을
벌인 결과 검사차량의 11%가 매연이 기준치를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5개 자동차제작사를
자동차 배출가스 상설 무료점검센터로 지정하고
현판수여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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