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 맞아 숨진 것으로 추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7-15 12:00:00 수정 2004-07-15 12:00:00 조회수 4

어제 오후

함평군 학교면 학교리 한 주택에서

76살 김 모 여인이 수돗가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54살 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여인의 집에 들어갔을 때

왼손이 탄 채 숨져 있었다는 정 씨의 말에 따라

낙뢰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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