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함평군 학교면 학교리 한 주택에서
76살 김 모 여인이 수돗가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54살 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여인의 집에 들어갔을 때
왼손이 탄 채 숨져 있었다는 정 씨의 말에 따라
낙뢰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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