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아 개인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7-15 12:00:00 수정 2004-07-15 12:00:00 조회수 4

근현대 비구상 회화운동의 선구자였던

故 양수아 화백의 삶과 예술세계를

살필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됐습니다.



다음 달 25일까지 시립 미술관에서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립 현대 미술관등에서

대여한 작품과 유족 등

개인 소장품 2백여점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작품 활동 시기에 따라 3기로 나눠 전시되는

이번 작품전은

양 화백의 미학적 가치와 미술사적 조명은 물론

질곡의 한국 현대사를 살아온

지식인의 예술적 고뇌를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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