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 클래식 명곡을
감상할 수 있는 음악회가 마련됐습니다.
어제 광주 문예 회관에서 열린
가족 음악회에서는
금난새씨의 지휘 아래
로시니의 '알제리의 이태리인' 서곡과
이베르의 플릇 협주곡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이 선보였습니다.
특히, 금난새씨는 딱딱한 클래식에
재미난 해설을 곁들이며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내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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