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들이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나는
가장 큰 원인은
'음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에 따르면
올 상반기 광주*전남지역에 접수된
뺑소니 사고의 운전자 450여명을 분석한 결과
도주이유에 대해
'술을 마셔서'라고 대답한 운전자가
42.7%인 194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은 '처벌이 두려워서'가 78명,
'면허가 없어서'가 45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뺑소니 사고는 야간에 66%가량이 발생했고,
금요일에 비교적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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