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30분쯤
강진군 칠량면 장계천에서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하러 온
4살 서 모군이 실종돼
가족과 119대원들이 수색에 나섰으나
실종된 지 2시간만에
다리 아래 배수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서군이 다리 위에서 놀다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서군이 발을 헛디뎌 물에 빠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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