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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시작된 요즘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쓰셔야 겠습니다.
이주의 건강, 오늘은
무더위속 건강관리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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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높은 기온과 햇볕에 지나치게 노출돼
열 피로에 빠지거나 탈진하기 쉬우며
심한 경우에는 열사병으로 생명이 위협받기도 합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인들과 같이 노약자들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쉬운데 피로를 느끼는 경우에는 시원한 곳에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휴식을 취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어린이의 경우 땡볕 아래서 30분 이상 뛰어 놀면은 탈진뿐만이 아니라 햇볕에 화상을 입을 수도 입으니 주의하여야 합니다.
물놀이로 인해 결막염과 같은 눈병, 외이도염과 같은 귓병을 흔히 앓을 수 있습니다. 눈병을 전염되기 쉬우므로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며, 외이도염을 에방하기 위해서는 귀에 물이 들어 가더라도 자연스럽게 빠질수 있으므로 면봉으로 후벼파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더운 여름에 치나치게 실내의 온도를 낮추어 소위 냉방병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실내외 온도차가 10도 이상되면 체온조절에도 이상이 와서 무기력해지고, 오후가 되면 머리가 아프고 몸이 찌부둥해지는데 무엇보다도 실내 공기를 자주 환기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건강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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