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짜리 위조어음이 시중에 유통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풍향동 한 유가증권 교환소에서
1억원짜리 약속어음을 현금으로 바꾸려 했지만
판별결과 위조어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나씨와 은행 등을 상대로 유통경로를 역추적해 어음의 제작과 유통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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