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음주 물놀이 20대 익사(12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7-23 12:00:00 수정 2004-07-23 12:00:00 조회수 4

오늘 새벽 1시쯤

여수시 삼산면 대풍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29살 김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씨가 친구 3명과 함께

술을 마신 뒤 뗏목을 타고 놀다 바다에 빠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