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여수시 삼산면 대풍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29살 김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씨가 친구 3명과 함께
술을 마신 뒤 뗏목을 타고 놀다 바다에 빠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7-23 12:00:00 수정 2004-07-23 12:00:00 조회수 4
오늘 새벽 1시쯤
여수시 삼산면 대풍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29살 김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씨가 친구 3명과 함께
술을 마신 뒤 뗏목을 타고 놀다 바다에 빠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