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계 도범반 부활 1년만에 폐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7-23 12:00:00 수정 2004-07-23 12:00:00 조회수 4

80년대초 사라진 뒤 지난해 부활한

경찰서 형사계 도범반이 1년만에 폐지됩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절도 미해결 사건처리를 전담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설치한 도범반을 폐지해

2개의 강력반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북부경찰서는 이와 함께

신설 강력반과 기존의 외근반 등을

관내 6개 지구대와 짝지어

구역별 치안을 담당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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