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오는 10월부터 도입할 예정인 '교통카드'가
지하철과 호환성 문제로
반쪽 카드로 전락할 우려를 안고 있습니다.
◀VCR▶
광주 시내버스 운송사업 조합은
무료 환승체계 구축은
시민과 약속인 만큼 지키겠지만
지하철과 교통카드 호환은
도시 철도공사가 농어촌 버스와
호환하고 있는 것을 중단할 경우에만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의회와 시민단체등은
교통카드 도입이 늦어지더라도 시민편의를 위해
반드시 지하철과 호환이 이뤄져야 한다며
팽팽히 맞서
교통카드 도입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