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으로 조업을 중단됐던
여수산단내 한국바스프의 노.사협상이
완전 타결됐습니다.
한국바스프 노.사는
기본급 5%인상과 임금삭감없는 주40시간근무에
완전 합의하고,
오늘부터 재가동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바스프는 지난 14일,
노조가 전면파업에 들어가
16일부터 조업이 중단됐으며,
이 기간동안 하루 20억원씩
총 160여억의 매출 손실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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