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불볕더위에 본격 피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7-24 12:00:00 수정 2004-07-24 12:00:00 조회수 4

오늘도 불볕더위가 계속된 가운데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도내 피서지에는 휴가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구례 36.8도, 순천 35.7도

나주 34.1도, 광주 33.7도 등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30도를 훨씬 웃돌았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도내 해수욕장 등에는

개장 이후 최대 인파가 몰렸고

고속도로는 휴가를 떠나는 차량들로

오후 한때 지체 현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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