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불볕더위가 계속된 가운데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도내 피서지에는 휴가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구례 36.8도, 순천 35.7도
나주 34.1도, 광주 33.7도 등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30도를 훨씬 웃돌았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도내 해수욕장 등에는
개장 이후 최대 인파가 몰렸고
고속도로는 휴가를 떠나는 차량들로
오후 한때 지체 현상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